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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만한 술집

domestic/drink 2009.12.02 15:17

동아리

오사카 스타일의 가정요리를 재현한 안주. 120 여가지의 다양한 안주.
광화문 한국화장품 건물 지하 1층


향헌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왼쪽 골목
배스킨라빈스31 골목으로 좌회전 후 20m 직진 오른쪽 1층 건물


홍대앞  aA카페

인테리어 디자인이 멋져서
평소 멋쟁이(?)들이 많이 찾아온다고 함.
홍대 앞 극동방송국 앞 삼거리 세븐일레븐 골목 100m 왼쪽 골목 안


◇ 비라(Birra)=

78여종의 외국산 맥주가 구비되어있는 집이다.

메뉴판이 아예 세계지도 모양이고 원산지별로 분류된 맥주메뉴가 메뉴판에 국가별 로 하나하나 표시되어있을 정도로 전세계 맥주가 다 구비되어있다.

물어 보지 않고도 원하는 나라의 맥주를 골라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해 놓은 것 . 분위기는 바(bar)보다는 심플한 카페분위기. 실내도 비교적 환한 편이다 . 독일의 벡스, 뢰벤브로이, 스페인 국민맥주 뎀비어, 벨기에 백주 레페 , 영국의 대표맥주 기네스와 뉴캐슬, 라거 맥주의 대명사라는 체코산 필 스너 우루켈, 여름에 잘 나가는 미국 맥주 버드 아이스 등이 구비되어있 다.

'비라'는 이탈리아어로 '맥주'라는 뜻. 압구정역 4번 출구로 나가서 50m 직진하면 '비라'라는 간판으로 건물 1 층과 바로 옆건물 2층에 매장이 나눠져 있다.

문닫는 시간은 손님나갈때 까지.

(02)514-5437. 



◇ 오존(Ozon)= 

전형적인 웨스턴 스타일의 맥주바다.

종로 직장인들과 외국어학원을 다니는 학생들에게 아주 유명한 곳. 미국 , 멕시코,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독일, 필리핀 등 세계 각국의 맥주들 이 나라별로 구비되어 있고, 입구에는 각국에서 들여온 맥주들이 원산지 별로 박스채 쌓여져 있다.

음악은 요란한 락과 팝송 위주. 혼자 가도 바 앞에 있는 긴 공간 아무데 나 앉아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되어있다.

미국의 밀러, 버드와이저, 아이스 하우스, 쿠어스 등 메이저 맥주 대부 분과 멕시코의 코로나, 일본의 기린과 삿뽀로, 호주 포스터스, 필리핀의 산 미구엘, 독일의 하이네켄, 타이의 싱아 등 세계적인 맥주 30여 종류 를 입맛대로 골라 마실 수 있다.

파고다어학원 뒷골목 KTF통신 매장 지 하. 오후 3시부터 새벽 2시까지. 

(02)2277-2115. 

◇ 프로스트=

'프로스트'는 독일 남부지방에서 '건배'라는 뜻으로 쓰이 는 독일어. 상호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독일지방 전통 맥주를 다양하게 먹을 수 있 는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600년 전통의 독일맥주 프랜치스카나와 독일 국민맥주 벡스, 천연암반수로 만든다는 200년된 크롬바크, 뮌헨 맥주 레벤브로이, 괴테가 좋아했다는 흑맥주 퀘스트리쩌 등 다양한 독일맥 주를 즐길 수 있다.

독일맥주를 주문할 경우 주문한 브랜드와 어울리는 술잔을 미리 따로 냉장했다가 차갑게 서빙해주는 것이 특이하다.

신촌에서 가장 높다는 르메이에르 빌딩(3차) 18층 꼭대기. 영업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11시까지.

(02)365-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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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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