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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23

2022년 4월 오뚜기 짜슐랭 짜장라면 리뷰 (중고가, 맛 좋음, 물 안 버려도 됨) 2022년 4월에 작성했던 오뚜기의 짜슐랭 짜장라면 리뷰입니다. 스프는 건더기 스프, 가루 스프, 유성 스프 3가지 있습니다. (1번째 먹을 때 찍은 사진이며, 유성 스프는 다 먹고 나서 있는지 알겠습니다.) 가격대가 있지만 액상 스프가 아니라 가루 스프 방식이네요. 포장 디자인은 조금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향은 전형적인 짜장라면 향. 오뚜기 짜슐랭 물의 양 설명에 물 400ml 넣으면 나중에 물 안 버려도 된다고 하는데 (복작복작 조리법) 제 경우는 30% 정도 버렸습니다. 물 400 ml 넣으면 나중에 안 넣어도 된다는 것은 각자의 불 세기와 시간와 상관 있을 듯 한데 전기레인지에서는 물이 남아서 30% 정도 버림. 처음에 400ml 아닌 350ml 넣어 보면 안 버려도 될까? 설명서를 보면 일반적.. 2022. 5. 7.
1인가구 원룸 중소형 LG 냉장고 리뷰 (137리터,에너지등급 5등급,시끄러운,난로) 1인가구 원룸의 풀옵션 냉장고의 가장 일반적인 모델에 대한 리뷰입니다. 소음, 발열, 낮은 에너지소비효율등급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원룸 냉장고 5~6평 원룸에서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냉장고 형태입니다. 소음, 발열 문제 에너지 소비 등급 5등급 냉장고이며 처음 원룸에서 생활 할 때 원룸은 작아서 냉장고가 잠 자는 곳 근처에 있을 수 밖에 없어 냉장고 소음으로 밤에 잠을 잘 못 자게 하는 주범이죠. 여름에는 에너지 소비 등급 5등급과 정속형 컴프레서 방식으로 인해서 옆면의 엄청난 열로 있하여 난로 역할을 하게 되는 냉장고입니다. 현재 있는 원룸은 특히 열과 소음이 심한데 여름에는 거의 하루종일 열 발산 소음이 나면서 옆면은 손을 대기 힘들 정도로 열이 나더군요. 그러다 보니 .. 2022. 5. 1.
2022년 3월 삼양 국민짜장 리뷰 (저렴, 가성비, 맛 괜찮음) 2022년 3월에 작성했던 삼양의 국민짜장 리뷰입니다. 구입한지는 좀 되었습니다. 홈플러스에서 초밥을 싸게 당일배송으로 판매하는 것이 있을래 배송무료 가격을 채우기 위해 추가 주문했었습니다. 그때 처음 알게 된 홈플러스 PB 라면인 삼양 국민 시리즈 라면 중 짜장 라면 입니다. 삼양 국민 시리즈에는 국민 라면, 국민 짬뽕, 국민 비빔면, 그리고 국민 짜장 4가지가 있습니다. 향이 꽤 좋은 듯 합니다. 맛있는 향입니다. 저렴한 가격인데 액상 스프라서 놀랐습니다. 액상스프의 색은 매우 검습니다. 야채 건조 스프는 없어서 건더기는 없습니다. 맛도 꽤 좋은 듯 합니다. 약간 달면서 맛있는 옛날 짜장면의 맛인 듯 합니다. 액상 스프이니, 맛이 있을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다른 일반적인 가루 스프 짜장면의 가격.. 2022. 4. 30.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진(자가격리) 2주 후기 1. 목감기 증상과 초기 신속항원검사 결과 음성 2주 전 3월 7일 월요일 새벽에 잠이 깼는데 갑자기 목 감기 증상이 왔습니다. 아직 열은 없었으나 목이 아픈 목감기 초기 증상이었습니다. 오전에 바로 회사로 연락하여 신속항원검사 받고 가겠다고 했습니다. 보건소에 갔더니 월요일이라 그런지 여전히 사람이 많았습니다. 검사 결과는 음성이었습니다. '음, 그렇지. 그렇게 쉽게 걸리지는 않겠지.' 안도하며 사무실로 출근했습니다. '잠 잘 자고 나면 낫겠지. 지금까지 그래왔으니까.' 생각했습니다. 2. 목감기 증상의 심화 문제는 다음 날 화요일 새벽에 목이 더 아픈 겁니다. 열도 조금 나서 춥기도 하고 증세가 오히려 더 심해졌습니다. 몸이 안 좋을 때 힘들게 출근해서 일 하고 나중에 월차 사용하는 것보다 몸이 아플.. 2022. 3. 20.
청계천 연등(등) 축제 2010, 주말(토요일) 리뷰,사진 청계천 연등(등) 축제 2010, 주말(토요일) 리뷰,사진 어느 정도 많은 인파가 몰린 것은 예상했지만 이 정도로 엄청나게 올 줄은 몰랐습니다. 오후 5시에 이미 사람들로 가득 찼고 그 후에도 계속 몰려드는 수많은 인파와 무질서를 보면서.. 일단 후퇴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계속 보면서 사진 찍으면서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는 나중에 평일날 사람들 적을 때 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결론은, 주말에는 청계천 연등 축제 가지 마세요~ ㅋㅋ 아직까지는(!), 여유를 즐기는 엄마와 아이들... 그러나 1시간 후, 수많은 인파 몰림. 그리고 더 몰리는군요. 5시에 켜진다는 연등은 안 켜지고 사람들은 엄청 많고... 그냥 집에 갈까 고민하던 1번째 시점입니다. 이후에 6시 쯤에 연등에 불은 들어왔지만 사람들이 너무나.. 2010. 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