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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기계식 키보드 G413 TKL SE 키보드 키스킨 리뷰 (레오폴드 텐키리스 키보드 키스킨) 로지텍의 기계식 키보드 G413 TKL SE 키보드를 위한 키스킨에 대한 리뷰입니다. (2022년 5월~9월) 기존에 콕스 CK87 크림블루 청축 기계식 키보드에 사용하던 레오폴드 텐키리스 키보드 키스킨이 있어서 로지텍 G413 TKL SE 키보드에 키보드 키스킨을 씌워 보니 맨 위의 펑션키 부분은 콕스 CK87보다 더 안 맞아서 더 뜨지만 그 아래 5줄의 대부분의 키 위치는 잘 맞네요. 키보드에 키스킨을 씌우고 나면 LED 커져 있을 때는 사실상 키 글자가 거의 안 보입니다. 뭔가 헷갈리는 숫자 등을 치려면 반드시 LED를 켜야 하네요. 키스킨을 씌우니 갈축이 아닌 약간의 적축 느낌의 키감과 소리 크기가 되는 듯 합니다. 이 정도 소리 크기면 사무실에서 문제가 전혀 없을 듯 합니다. 키보드 소리가 '사.. 2022. 9. 26.
로지텍 기계식 키보드 G413 TKL SE 일반인 개봉기,리뷰 (택타일(갈축)) 로지텍의 기계식 키보드 G413 TKL SE(택타일(갈축))에 대한 개봉기와 리뷰입니다. (2022년 5월~9월) 구입 전 걱정 지난 2022년 5월 중순~하순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할인 쿠폰이 좋은 게 나오는 이벤트 기간이어서 고민에 고민을 한 끝에 일단 구입을 하였습니다. 먼저 용산에 가서 실제 키보드의 모습, 키감, 소리 정도를 파악하려고 했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느 매장에도 로지텍 키보드는 없어서 그냥 주문했습니다. 사실 인터넷에서 여러 리뷰들을 보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키보드의 LED가 켜져 있을 때는 글씨가 잘 보이지만 LED를 끄면 글씨가 잘 안 보인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평소에는 키보드의 LED를 끄고 사용하다가 아주 가끔 밤에 잘 안 보일 때만 LED를 켜고 사용하거든요. 키보드.. 2022. 9. 25.
콕스(Cox) CK87 게이트론 LED 기계식 키보드 텐키리스 위한 키스킨,레오폴드 텐키리스 키보드 키스킨 일반인 리뷰 * 기계식 키보드 청축 사무실 사용 사무실에 콕스 CK87 기계식 키보드 텐키리스 청축을 가져 가서 사용 해 보니 소리가 조금 큰 느낌이었습니다. 사무실의 어느 직원 경우 하루종일 타자를 쉬지 않고 치는데(믿기지 않지만 사실입니다) 소리가 하도 커서 기계식 키보드를 따로 사용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키보드를 보니 다른 사람들과 동일한 멤브레인 키보드이고 단지 키스킨만 없는 상태였습니다! 헐. 그 키보드 소리에 거의 매일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콕스 CK87 기계식 키보드 청축을 사무실에 가서 가서 사용하니 그 직원의 키보드 소리가 덜 신경 쓰이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크. * 콕스 CK87 게이트론 LED 기계식 키보드 텐키리스에 일반 104키 키보드의 키스킨 소리 시험 집에 다른 일반 104키 키보드의 .. 2022. 4. 18.
콕스(Cox) CK87 게이트론 LED 기계식 키보드(청축 텐키리스 크림블루) 일반인 개봉기,리뷰 * 생애 최초 기계식 키보드/텐키리스 키보드 구입 당근 마켓에서 기계식 키보드 중고 검색하다가 원래 갈축을 사려 했다가 구성에 비해 가격이 비싼 듯 하여 마침 같은 모델의 청축 기계식 키보드를 구입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구입하는 진짜 기계식 키보드입니다. 그 전에 게이밍 키보드는 몇 년 써 봤습니다. 키감이 아니라 소리만 기계식 흉내 낸 것인데 지금 이 청축 키보드와 달리 키를 누른 후 풀 때 소리가 큰 구조였습니다. 청축 기계식 키보드도 그런가 했는데 누를 때만 클릭 방식의 딸칵 소리 나고 풀 때에는 둔닥한 소리가 나더군요.(유튜브 리뷰에서 본 갈축 소리 느낌) 오른쪽에 있는 번호 키 없는 텐키리스 키보드도 처음이군요. 저는 원래 왼쪽 위의 번호 키를 이용하기 때문에 진작에 텐키리스 키보드 구입할 걸.. 2022. 4. 17.
용산 선인상가 토요일 근황 사진과 기계식 키보드 체험,만져볼수있는 오프라인 상점 * 오랜만의 용산 방문 정말 오랜만에 용산 선인상가를 방문하였습니다. (2022년 4월 9일 토요일) 마지막으로 갔었던 때가 아마 코로나19 발생하기 전인 2년 전 같습니다. 지하철 신용산역에서 내린 후 지상으로 나오니 용산이 천지개벽 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예전의 황량한 분위기는 전혀 없고 삐까번쩍한 고층 빌딩들로 채워져 있어서 옛날부터 다니던 용산의 느낌이 아니라 매우 생소하고 이상했습니다. * 기계식 키보드 체험, 만져 볼 수 있는 상점 찾기 사실은 요즘 기계식 키보드 쪽으로 마음이 가서 실제로 느낌을 경험 해 보려고 갔던 것이었습니다. 리더스키 지하철 신용산역에서 내린 후 그 곳 근처에 있다는 리더스키 라는 곳에 갔으나 문을 닫았더군요. 코로나19 터진 후에 키보드, 마우스를 실제 체험 해 볼.. 2022.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