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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편의점 두부한상 도시락 리뷰 (중고가, 가성비, 좋은 구성, 대체로 맛있음) 세븐일레븐 편의점의 두부한상 도시락 리뷰 입니다. (2022년 5월) 가격이 중고가이지만 양이 꽤 되어 무게감이 있는 듯 합니다. 반찬들의 비주얼로 볼 때 짜고 매운 도시락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왼쪽 위부터 보면 제가 좋아하는 두부 반찬이 꽤 양 많이 있고 옆에 볶음 김치가 있어서 같이 먹으니 좋군요. 훈제 오리 고기는 1인가구가 집에서 먹기 힘든데 편의점 도시락으로 편하게 먹을 수 있네요. 부추잡채 해물경단은 맛있으며 제가 좋아하는 계란말이 있고 파래연근튀김은 처음 먹어 보는데 평소 연근 그다지 안 좋아하던 저도 맛이 꽤 있네요. 튀김이라 그런지도. 매콤진미채볶음은 매콤한 오징어 볶음이네요. 괜찮은 맛입니다. 식당에서 가끔 있으면 먹는 깻잎을 편의점 도시락에서 먹으니 좋군요. 매우 짠 느낌인데 작게.. 2022. 11. 8.
삼양 바담뽕 짬뽕라면 리뷰 (고가, 매우 매운, 맛있는) 삼양의 바담뽕(바다를 담은 짬뽕) 짬뽕 라면에 대한 리뷰입니다. (2022년 6,7월) 스프는 가루 스프, 건더기 스프, 짬뽕 조미유 3가지 있습니다. 가루 스프의 양도 많고 건더기 스프의 양도 꽤 많습니다. 가루 스프의 향은 일반적인 라면 스프 향이네요. 건더기 스프는 양도 푸짐하고 종류가 꽤 많은 듯 합니다. 조미유 맛을 보니 약간 매콤한 정도의 조미유군요. 먹기 전부터 땀 나서 휴지 1개 사용하였습니다. 향은 짬뽕 느낌의 해산물과 야채 느낌이 조금 있는 향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면은 꽤 두껍고 넙적하며 쫄깃한 식감이군요. 개인적으로 면이 두껍고 넙적한 것이 마음에 드네요. 면을 먹을 때 라면 국물 맛이 잘 스며 들어 있으며 맛에 정말 중국집 짬뽕 느낌의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짭조름하고 해산물.. 2022. 10. 2.
로지텍 기계식 키보드 G413 TKL SE 키보드 키스킨 리뷰 (레오폴드 텐키리스 키보드 키스킨) 로지텍의 기계식 키보드 G413 TKL SE 키보드를 위한 키스킨에 대한 리뷰입니다. (2022년 5월~9월) 기존에 콕스 CK87 크림블루 청축 기계식 키보드에 사용하던 레오폴드 텐키리스 키보드 키스킨이 있어서 로지텍 G413 TKL SE 키보드에 키보드 키스킨을 씌워 보니 맨 위의 펑션키 부분은 콕스 CK87보다 더 안 맞아서 더 뜨지만 그 아래 5줄의 대부분의 키 위치는 잘 맞네요. 키보드에 키스킨을 씌우고 나면 LED 커져 있을 때는 사실상 키 글자가 거의 안 보입니다. 뭔가 헷갈리는 숫자 등을 치려면 반드시 LED를 켜야 하네요. 키스킨을 씌우니 갈축이 아닌 약간의 적축 느낌의 키감과 소리 크기가 되는 듯 합니다. 이 정도 소리 크기면 사무실에서 문제가 전혀 없을 듯 합니다. 키보드 소리가 '사.. 2022. 9. 26.
로지텍 기계식 키보드 G413 TKL SE 일반인 개봉기,리뷰 (택타일(갈축)) 로지텍의 기계식 키보드 G413 TKL SE(택타일(갈축))에 대한 개봉기와 리뷰입니다. (2022년 5월~9월) 구입 전 걱정 지난 2022년 5월 중순~하순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할인 쿠폰이 좋은 게 나오는 이벤트 기간이어서 고민에 고민을 한 끝에 일단 구입을 하였습니다. 먼저 용산에 가서 실제 키보드의 모습, 키감, 소리 정도를 파악하려고 했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느 매장에도 로지텍 키보드는 없어서 그냥 주문했습니다. 사실 인터넷에서 여러 리뷰들을 보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키보드의 LED가 켜져 있을 때는 글씨가 잘 보이지만 LED를 끄면 글씨가 잘 안 보인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평소에는 키보드의 LED를 끄고 사용하다가 아주 가끔 밤에 잘 안 보일 때만 LED를 켜고 사용하거든요. 키보드.. 2022. 9. 25.
풀무원 자연건면 메밀소바 라면 찍먹(자루 소바)/부먹(물냉면) 리뷰 (고가, 맛있음) 풀무원의 자연건면 메밀소바 냉면 라면에 대한 찍먹(자루 소바)/부먹(물냉면) 리뷰입니다. (2022년 7월) 스프는 액상 스프, 건더기 스프 2가지 있습니다. 면의 색깔이 매우 어두운 갈색이군요. 풀무원 자연건면 메밀소바 냉면 라면 - 찍먹(자루 메밀소바) 면이 꽤 무겁고 단단한 느낌입니다. 액상 스프는 조금 찍어 먹어 보았는데 원액인데도 맛있네요. 향이 꽤 강하게 나며 간장, 가스오 부시, 마늘, 와사비(고추냉이) 등의 느낌이 나는 듯 합니다. 사진 찍느라 면이 좀 오래 소스에 있던 것은 좀 짠 느낌이지만 맛이 꽤 좋군요. 이제는 면을 딱 먹을만큼만 소스에 찍어서 먹어 보았습니다. 제게는 여전히 짠 느낌이 조금 있으며 꽤 맛있네요. 면을 소스에 잠깐 담갔다가 바로 꺼내 먹으니 이제 간이 맞는 듯 합니다.. 2022. 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