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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17

청계천 연등(등) 축제 2010, 주말(토요일) 리뷰,사진 청계천 연등(등) 축제 2010, 주말(토요일) 리뷰,사진 어느 정도 많은 인파가 몰린 것은 예상했지만 이 정도로 엄청나게 올 줄은 몰랐습니다. 오후 5시에 이미 사람들로 가득 찼고 그 후에도 계속 몰려드는 수많은 인파와 무질서를 보면서.. 일단 후퇴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계속 보면서 사진 찍으면서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는 나중에 평일날 사람들 적을 때 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결론은, 주말에는 청계천 연등 축제 가지 마세요~ ㅋㅋ 아직까지는(!), 여유를 즐기는 엄마와 아이들... 그러나 1시간 후, 수많은 인파 몰림. 그리고 더 몰리는군요. 5시에 켜진다는 연등은 안 켜지고 사람들은 엄청 많고... 그냥 집에 갈까 고민하던 1번째 시점입니다. 이후에 6시 쯤에 연등에 불은 들어왔지만 사람들이 너무나.. 2010. 11. 6.
F1 코리아 GP 2010 (KIC,영암) 첫째날 리뷰,사진 목포역에서 F1 코리아 GP 서킷(KIC, 영암)까지 일단 첫째날에는 F1 코리아 서킷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지 않더군요. 목포역에서 300번 좌석버스(1500원)을 타고 갔습니다. 목포역에서 F1 코리아 서킷(KIC, 영암)까지 30분이면 갈 줄 알고 여유 부렸으나 차 안 막히는데 불구하고 좌석버스여서 그런지 돌아가다 보니 1시간 걸리더군요. F1 코리아 GP 서킷 (KIC, 영암) 내의 여정 300번 버스 정거장에서 내린 후 F1 코리아 서킷(영암)의 메인스탠드 B까지 걸어서 30분 정도 걸린 듯 하고요. 2.5~3km 정도 걸어 간 듯 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마 300번 좌석버스 정거장이 1번 주차장 위 쪽 4거리에 있고 서킷의 동쪽으로 걸어서 1,2,7,4,5 주차장을 거쳐서 B스탠드까지.. 2010. 10. 28.
F1 한국(Korean) GP(영암 서킷) 미래의 모습(by 레드 불), F1 서킷 위 무지개 사진,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 상품, 영암 F1 잘못된 표현. F1 한국(Korean) GP (영암 서킷) 미래 모습 동영상 지난 주말에 일본 스즈카 서킷에서 F1 일본 GP가 아주 재미있게 진행되었었죠. 그리고 어제 FIA의 F1 한국(Korean) GP 검수가 진행되었습니다. 빠르면 오늘, 늦어도 내일까지 검수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들리는 얘기로는 대체로 우수 판정인 듯 하고, 아마 금년 처음 열리는 F1 코리아(Korean) GP는 개최될 것으로 추측합니다. 어제 어느 F1 블로그에서 발견한 동영상을 소개하려 합니다. ( How Korea is supposed to look (Video) ) 레드 불에서 만든 F1 코리아(Korean) GP가 개최되는 영암의 한국 국제 서킷의 시뮬레이션 동영상입니다. 시뮬레이션 동영상의 완성도가 매우 좋으며 .. 2010. 10. 12.
F1 코리아 GP 티켓 왔음. 해외 F1 티켓 가격과의 비교. 한국의 보수 정당,정부 관점. F1 코리아(Korean) GP 티켓 수령 10일 전쯤에 인터파크 통해서 구입한 F1 코리아(Korean) GP 티켓이 어제 배송되어 와서 수령 받았습니다. 영암에서 개최되는 F1 Korean GP 대회 일자가 가까워서 그런지 예상보다 빨리 온 듯 하네요. 일반등기 형태로 배송되어 왔습니다. 표에 날짜별로 뜯을 수 있는 구조군요. 표 외에 같이 온 것은.. 그냥 평범한 트랙 그림과 간단한 설명, 너무 간단한 F1 일정, 그리고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 등의 주차 안내 뿐입니다. 만약 이런 저런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겨 있는 잡지 형태의 작은 책자가 같이 왔다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렴한 좌석이라 그런가 싶지만요. 원래는 FIA 측의 F1 Korean GP에 대한 검수 후에 예매하려고 했었습니다.. 2010. 10. 8.
서양,한국의 발렌타인 데이,크리스마스 분위기 차이.아일랜드 성발렌타인축일 성당. 크리스마스도 그렇지만 발렌타인 데이 역시 서양 국가와 한국,일본 등 국가의 풍습이 상당히 다른 듯 합니다. 크리스마스 경우는 버스 거리의 거의 모든 상점이 다 문 닫고 버스 조차도 별로 안 다닌다고 하더군요. 부활절(2009년 4월 10일 금요일)에 독일 뉘르베르크 여행할 때에 그 도시의 모든 마트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관광 안내소와 기념물 상점까지 모두 문 닫았던 것을 고려하면 아마 크리스마스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뉘른베르크 시내 모습인데 노점(?)들이 모두 닫혀 있고 주위에는 줄로 못 들어가게 쳐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아마 독일에서 맛있기로 유명한 뉘른베르크 소시지 등을 파는 가게들이 아니였을까 추측할 뿐 모르겠네요. 만약 열었다면 생맥주도 같이 팔았을텐데... ㅠㅠ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을 때 .. 2010.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