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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21

세종문화회관 리버 댄스(아이리쉬 댄스) 공연 감상기 아이리쉬 댄스와의 첫 만남 예전에 DVD와 오디오에 취미 있었을 때 리버 댄스 DVD를 구입하기 위해서 당시에 한국에는 출시되는 DVD 종류가 별로 없던 때라 캐나다의 DVD 인터넷 쇼핑몰에 주문해서 구입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리버 댄스 공연단의 뉴욕 공연 라이브 DVD입니다. 한국은 DVD 지역 코드가 3인데 리버 댄스 DVD는 지역 코드가 1이죠. 요즘처럼 계속 DVD ODD 주변기기 업그레이드가 빈번한 시대에는 이제는 지역코드 푸는 코드 프리 작업도 짜증날 뿐이고 아애 DVD는 안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소장하고 있는 DVD가 지역코드가 1, 3이 섞여 있거든요. 지역코드 프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다 보면 둘 중에 하나로 영구 고정됩니다. 지역코드는 DVD의 약점중에 하나이며 Divx의 대중화의 .. 2010. 3. 8.
벡스 다크 맥주 리뷰 (Beck's Dark) 벡스 다크(Beck's Dark) 맥주 리뷰 전부터 벡스 다크(Beck's Dark)가 맛 좋다는 얘기는 종종 들었지만 캔으로는 구입할 수가 없고 항상 병으로만 판매해서 지금까지 구입을 미루다가 얼마전에 처음으로 먹어 봤습니다. 맥주를 잔에 따르자마자 진하고 향기로운 향이 번저가네요. 향이 굉장히 싱그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이렇게 향이 좋은 맥주는 웨팅어 헤페바이스 맥주 이후로 처음인 듯 합니다. 그리고 맛도 상당합니다. 안주를 먹으면 이런 멋진 향과 맛이 방해 받을까봐 안주를 꺼리게 될 정도네요. 벡스 다크 맥주를 먹으면서 왠지 맛이 익숙하다 했더니 벡스 맥주의 라거 타입의 느낌이 기본에 깔려 있습니다. 벡스 맥주는 제가 좋아하는 맥주 중 하나죠. 벡스 맥주의 경우 다른 라거 맥주에 비해 맛좋은 쌉싸름.. 2010. 2. 19.
LG전자 미니(LG-GD880) 풀터치폰,스페인 바르셀로나 플래쉬몹 거리 마케팅 요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이동통신 전시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 2010이 열리고 있습니다. 몇 일 전 발표된 LG 미니(Mini, LG-GD880)에 대한 마케팅 관련해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플래쉬 몹 형태의 거리 마케팅을 벌인 모양입니다. 과거 티모바일(T-Mobile)의 플래쉬 몹(flash mob) 마케팅 경우는 영국 리버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렸던 것은 당시에 대단한 화제를 모았었죠. ( 2009 BEST MARKETING : 티모바일(T-mobile) 브랜드캠페인 ) LG전자의 미니(LG-GD880) 관련한 플래쉬 몹 형태의 거리 마케팅 상황을 유투브(YouTube)에도 동영상을 올렸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군요. 보도자료 기사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02.. 2010. 2. 17.
서양,한국의 발렌타인 데이,크리스마스 분위기 차이.아일랜드 성발렌타인축일 성당. 크리스마스도 그렇지만 발렌타인 데이 역시 서양 국가와 한국,일본 등 국가의 풍습이 상당히 다른 듯 합니다. 크리스마스 경우는 버스 거리의 거의 모든 상점이 다 문 닫고 버스 조차도 별로 안 다닌다고 하더군요. 부활절(2009년 4월 10일 금요일)에 독일 뉘르베르크 여행할 때에 그 도시의 모든 마트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관광 안내소와 기념물 상점까지 모두 문 닫았던 것을 고려하면 아마 크리스마스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뉘른베르크 시내 모습인데 노점(?)들이 모두 닫혀 있고 주위에는 줄로 못 들어가게 쳐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아마 독일에서 맛있기로 유명한 뉘른베르크 소시지 등을 파는 가게들이 아니였을까 추측할 뿐 모르겠네요. 만약 열었다면 생맥주도 같이 팔았을텐데... ㅠㅠ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을 때 .. 2010. 2. 6.
웨팅어 헤페바이스 맥주 리뷰 (Oettinger Hefeweiß) 웨팅어 헤페바이스 맥주 리뷰 이 맥주를 처음 접한 시기는 작년 2009년 10월이었습니다. 그 전에 몇 개월간 유럽 맥주만 먹다가 한국 맥주 먹으니 한국 맥주들의 맛이 탄산맛만 강하게 느껴지고 좀 이상하더군요. 예전에는 잘 먹었는데 말이죠. 더이상 동네 슈퍼,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 맥주로는 성이 안 차고 가격은 비싸고 결국은 대형 마트에 맥주를 찾아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고른 맥주 중에 웨팅어 헤페 바이스 맥주, 웨팅어 슈퍼 포르테가 끼여 있었죠. 그 당시 이 2개 맥주도 고른 이유는 독일 맥주, 적절한 알콜 도수(4.9도, 8.9도), 저렴한 가격이었습니다. 먼저 웨팅어 헤페 바이스 맥주를 마셨었는데 그 때 그 느낌은 정말 강렬했었습니다. 맥주에서 이런 향긋한 좋은 향이 풍부하게 나다니! 거.. 2010.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