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케팅15

F1 코리아 GP 2010 (KIC,영암) 첫째날 리뷰,사진 목포역에서 F1 코리아 GP 서킷(KIC, 영암)까지 일단 첫째날에는 F1 코리아 서킷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지 않더군요. 목포역에서 300번 좌석버스(1500원)을 타고 갔습니다. 목포역에서 F1 코리아 서킷(KIC, 영암)까지 30분이면 갈 줄 알고 여유 부렸으나 차 안 막히는데 불구하고 좌석버스여서 그런지 돌아가다 보니 1시간 걸리더군요. F1 코리아 GP 서킷 (KIC, 영암) 내의 여정 300번 버스 정거장에서 내린 후 F1 코리아 서킷(영암)의 메인스탠드 B까지 걸어서 30분 정도 걸린 듯 하고요. 2.5~3km 정도 걸어 간 듯 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마 300번 좌석버스 정거장이 1번 주차장 위 쪽 4거리에 있고 서킷의 동쪽으로 걸어서 1,2,7,4,5 주차장을 거쳐서 B스탠드까지.. 2010. 10. 28.
LG전자 미니(LG-GD880) 풀터치폰,스페인 바르셀로나 플래쉬몹 거리 마케팅 요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이동통신 전시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 2010이 열리고 있습니다. 몇 일 전 발표된 LG 미니(Mini, LG-GD880)에 대한 마케팅 관련해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플래쉬 몹 형태의 거리 마케팅을 벌인 모양입니다. 과거 티모바일(T-Mobile)의 플래쉬 몹(flash mob) 마케팅 경우는 영국 리버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렸던 것은 당시에 대단한 화제를 모았었죠. ( 2009 BEST MARKETING : 티모바일(T-mobile) 브랜드캠페인 ) LG전자의 미니(LG-GD880) 관련한 플래쉬 몹 형태의 거리 마케팅 상황을 유투브(YouTube)에도 동영상을 올렸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군요. 보도자료 기사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02.. 2010. 2. 17.
한국 맥주 용량,가격에 대한 불편한 진실이 사실이었군요. 보통 맥주 용량이 클 수록 싸다가 생각하고 더 저렴하게 사기 위해서 맥주 용량이 더 큰 것을 선택해서 구입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한국의 일부 맥주의 경우는 그렇지가 않다고 합니다.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한 듯 하군요. 26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조사에 따르면 국내 양대 맥주사인 하이트맥주와 오비맥주가 생산한 캔 맥주와 페트 병 맥주에서 공통적으로 이같은 현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캔 맥주 중 카스를 제외한 하이트, 맥스, 오비블루는 500mm가 355mm에 비해 100mm 당 가격이 더 비쌌다. 페트병 맥주도 하이트, 맥스, 카스, 오비블루 1600mm 제품이 1000mm에 비해 100mm당 값이 높았다. '양이 많으면 싸다'는 일반적인 상식과 어긋나는 것. 출처 : 불편한 맥주의 진실 '용량 많으면.. 2010. 2. 1.
웨팅어 헤페바이스 맥주 리뷰 (Oettinger Hefeweiß) 웨팅어 헤페바이스 맥주 리뷰 이 맥주를 처음 접한 시기는 작년 2009년 10월이었습니다. 그 전에 몇 개월간 유럽 맥주만 먹다가 한국 맥주 먹으니 한국 맥주들의 맛이 탄산맛만 강하게 느껴지고 좀 이상하더군요. 예전에는 잘 먹었는데 말이죠. 더이상 동네 슈퍼,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 맥주로는 성이 안 차고 가격은 비싸고 결국은 대형 마트에 맥주를 찾아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고른 맥주 중에 웨팅어 헤페 바이스 맥주, 웨팅어 슈퍼 포르테가 끼여 있었죠. 그 당시 이 2개 맥주도 고른 이유는 독일 맥주, 적절한 알콜 도수(4.9도, 8.9도), 저렴한 가격이었습니다. 먼저 웨팅어 헤페 바이스 맥주를 마셨었는데 그 때 그 느낌은 정말 강렬했었습니다. 맥주에서 이런 향긋한 좋은 향이 풍부하게 나다니! 거.. 2010. 1. 28.
웨팅어 슈퍼 포르테 맥주(Oettinger super forte) 리뷰 웨팅어 슈퍼 포르테 맥주 리뷰 웨팅어에서 나오는 라거 맥주로 알코 도수가 무려 8.9도이기 때문에 500ml 1캔으로도 국산 맥주 알콜도수 4.5도 330ml 캔 3개 정도 먹은 것과 비슷한 취기를 가져다 줍니다. 맥주 이름에 있는 슈퍼 포르테는 영어로는 슈퍼 스트롱(strong)이 되며 보통 알콜 도수가 높은 술에 스트롱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듯 합니다. 알콜도수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맛이 맥주의 범주를 벗어난 것이 아닐까 추측이 될 수도 있겠지만 실제 웨팅어 슈퍼 포르테 맥주의 모습과 맛은 맥주 그 자체입니다. 거품이 작고 상당히 풍성합니다. 시작부터 예상은 빗나가죠. 색은 일반 라거 맥주에 비해 좀더 진한 듯 합니다. 향은 의외로 별로 없네요. 웨팅어 헤페 바이스 밀맥주의 풍성하고 상큼한 향과는 전혀.. 2010.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