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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reader


(2008년 서울에서의 마지막 사진)

카메라,렌즈 다 잃어버린 후에 보니
여러 가지 생각이 나는군요.
캐논 10-22mm 지금 생각하니 참 좋은 렌즈였습니다.
이제 똑딱이 사야 하나, 뭘 사야 하나...

한국의 상황은 여전히 안습인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에 보이는 노란 풍선들을
경찰들이 보이는 족족 터뜨리고 날려버렸다고 하죠.
물론 법적 근거 없이 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찰 버스에 있는 어이 없는 문구.
참 암울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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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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