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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한컴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01월 08일 -- 한글과컴퓨터(www.haansoft.com, 대표 김영익, 이하 한컴)는 후지쯔社(Fujitsu PC Asia Pacific Limited)의 신제품인 ‘LifeBook UH900’에 터치스크린에 최적화된 오피스SW인 ‘씽크프리 모바일-MID 에디션’을 최초로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씽크프리 모바일-MID 에디션’은 멀티터치가 가능한 소형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버전으로 7″ 이하의 작은 스크린에서도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에 맞춘 터치스크린 기반의 UI가 특징이다. 윈도7은 물론 윈도 XP/Vista 및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 운영체제에서도 사용가능하며, 손끝의 조작만으로 문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터치스크린 기능을 지원한다. 

한컴은 지난 연말 아시아 지역에 새롭게 출시된 후지쯔의 미니노트북 ‘MH380’에도 추가로 ‘씽크프리 모바일-넷북 에디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8년 부터 출시된 후지쯔 미니노트북 2종에 이어 추가로 공급하는 것으로, 한컴은 중국과 태국, 싱가폴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는 후지쯔의 소형 PC에 ‘씽크프리 모바일’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한컴은 이번 후지쯔 초소형 PC에 ‘씽크프리 모바일-MID 에디션’을 공급함에 따라, PC-온라인-미니노트북-스마트폰에까지 ‘씽크프리’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오피스 문서를 활용가능하게 되었다. 한컴의 김영익 대표는 “씽크프리는 라인업 보강을 통해 다양한 디바이스에 공급 계약을 진행하며, 글로벌 모바일 오피스 시장 공략을 위한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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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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