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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reader


오늘은 독일의 뉘른베르크를 여행할 계획입니다.
반나절 정도 일정이 되겠네요,
원래 계획에 없던 곳이었는데
원래 뉘르부르크링 가려고 했는데
검색하다 해 보아도 아무도 간 적이 없고
제 생각에 아마 이름이 비슷하고 지도에 나와 있는 도시라서
이 곳에 있겠지 하고 어제 아침에 버스 예약 후 나중에 다시 열나게 검색해 보니
지도에도 없는 아주 작은 곳에 있다는 충격을... ㄷㄷㄷ

아무튼 이왕 예약한 김에 뮌헨 가는 중간에 들려 가자고 해서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나가기 전 뉘른베르크 여행 관련 검색해 보니

독일인들이 사랑하는 도시 중 하나라는 군요.

그러나 어제 저녁 호텔(ㄷㄷㄷ)에 들어와서 들은 말은
오늘 부활절(?)이라 모든 곳이 다 문 닫아서 들어갈 곳이 없으나
밖으로 돌아다니면서 사진은 찍을 수 있을거라나... ㅠㅠ

그런데 부활절은 일요일인가 11일 토요일인가 그런 것 같은데
오늘은 10일 금요일입니다. 음...

일단 돌아다녀 봐야겠습니다.


오늘 호텔에 묵은 이유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 때
만약 싱글룸이 저렴하다면
그 곳에서 자도 괜찮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호스텔이나 민박 4~8인실에서 자야 할 경우
밤 12시 정도 되면 불을 꺼줘야 해서
저처럼 아무 예약 없이 돌아다녀서 새벽까지 공부하고 예약하고 그건 것은 힘들더군요.
분실에 대한 걱정도 끝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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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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