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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웹 브라우저가 설계될 때부터 채용되었던 샌드박싱(Sandboxing)을 
향후 다른 웹 브라우저들도 보안의 향상을 위해서 모두 채용할 거라는 예측이 있다고 합니다.


샌드박싱이란, 구글 크롬에 관한 코믹북(만화책)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내용입니다.

구글 크롬은 샌드박싱(Sandboxing)을 통해서 악성 소프트웨어를 방지한다.
샌드박싱은 악성 소프트웨어가 사용자의 PC에 설치되거나
하나의 탭이 다른 탭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게 막는다.
그리고 사용자의 디스크에 파일을 작성하거나 문서, 폴더 등의 내용을 읽지 못하게 한다.

따라서 각 탭의 프로세스는 각각의 감옥에 갇힌 것과 같다.
어떤 탭에서 나쁜 일이 일어난다면, 그 탭을 닫기만 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

구글 크롬의 샌드박싱(Sandboxing) 등 보안과 구글 크롬에 관한 만화책의 요약은
아래 링크의 내용을 참고하세요.


MS IE 7, IE 8에는 구글 크롬의 샌드박싱와 비슷한 프로텍트 모드(Protected Mode)가 있지만
이것은 크롬의 샌드박싱의 감옥처럼 완전히 분리하는 것이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의 사용권한을 축소하여 컴퓨터의 데이터 조작을 방지하려는 것이라고 하며
진정한 의미의 샌드박싱은 아니라고 하는군요.
게다가, 그 기능은 윈도우즈 Vista, 윈도우즈 7에서만 가능한 듯 합니다.

그에 반해서 구글 크롬의 샌드박싱은 웹 브라우저 자체에서 구현되어 있기 때문에
OS하고는 상관 없이 지원합니다.

결국 샌드박싱이 구현된 웹 브라우저는 현재 구글 크롬 뿐이며
모질라 쪽에서는 파이어폭스에 샌드박싱을 도입하기 위해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구글 크롬

구글 크롬이 가볍고 심플하고 속도 엄청 빠른 웹 브라우저인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보안성도 상당히 좋은 웹 브라우저인 듯 합니다.



구글 크롬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이 있는 코믹북(만화책)은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내용은 상당히 좋지만 영어의 압박이 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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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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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지만 여전히 MS에선 익스프롤러 끼워팔기를 자주 써먹고있다죠..

    • MS의 IE 끼워팔기는 전세계 공통이지만
      IE의 전세계 점유율은 작년 말 63% 정도였더군요.
      ( http://dreamreader.tistory.com/66 )
      한국은 몇몇 IT 분야에서 우물 안 개구리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