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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두산 회장의 아이폰 사랑이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의 위력에 놀란 적이 있습니다.

이제는 최시중 방통위(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역시
자신도 아이폰 사용자라고 하면서
주변의 방통위 공무원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을 권유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뉴스꺼리가 되는 것이
그리 썩 좋게 보이지는 않지만
이제서라도 사용한다고 하니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현재 방통위 위원회 실,국장 간부 중에 단 1명만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하니
미국에서 블랙베리와 아이폰의 대중화 특히나 엘리트 계층에서의 대중화와는 달리
말 뿐인 IT 강국 한국이 아닐까 합니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고 향후 트렌드의 큰 변화에 있는 스마트폰을 
공무원들도 사용해 보기를 부탁 드립니다.

현재 세계 스마트폰 OS 점유율 순위는
심비안, 블랙베리, 아이폰, 안드로이드, WM이니
이제 한국도 우물 안 개구리 상황을 벗어나길 기대해 봅니다.


방통위라는 것이 재벌조중동을 위한 미디어 악법에만 나서는 어둠의 단체인 줄 알았는데
이런 면도 있다니 의외군요.


하나금융지주 김승유 회장의 '아이폰 사랑'
하나은행 김승유 회장의 아이폰 사랑. 얼마전까지 비웃음 당했었다는...
두산 박용만 회장 '아이폰 강추'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나도 아이폰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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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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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강국=많은 간부들의 스마트폰 사용량??
    저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필요가 없는데도 굳이 쓸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오히려 우리 생활에 그러한 부분이 널리 퍼져있을 때 IT강국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간부가 아닌 "많은 대중들의 사용량". 이것이 이루어질 때 IT강국으로 불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말씀하신 내용도 맞습니다.
      그런데 일반 대중들 쪽에서 먼저 일반화된 후에
      그다음에 간부 공무원들의 사용 시작이라면
      좋은 정책이 제대로 만들어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2. 아, 그부분을 생각하셨군요. 사용을 해봐야 그쪽에 대해서 더 잘 알겠군요. 그런데 대기업의 제품들이 중소기업의 아이디어로 나오기도 한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그 부분은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의 취지는 맞는 것 같네요. 오늘 새로운 생각을 얻은 것 같아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