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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등학생이 만들어 올린 어플이 
애플 앱 스토어 한국 계정에서 다운로드 1위를 차지했고
유료 프로그램인 `Kontacts(한글 초성검색)'는 
단 몇 일만에 800만원 어치가 팔려나갈 정도로 인기라고 합니다.. 

그 고등학생은 현재 불과 고등학교 2학년에 불과하다고 하니 놀랍습니다.


한국에서 기업에 봉급쟁이로 소속되지 않은 일개 개인이 
개인적으로 SW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돈을 번다는 것은 꿈과 같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물며 고등학생이 하는 것은 이건 불가능에 가깝죠.
회사를 차려야 하며, 경영, 마케팅, 홍보, 직원 등과 게다가 돈 문제까지
고등학생 일인 혼자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러나 아이폰, 아이팟을 판매하는 기업 애플이 만든 앱 스토어에서라면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님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어플을 잘만 만들 수 있다면, 얼마든지 개인이 일인기업의 역할을 하면서
단지 한국 시장에서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를 대상으로 어렵지 않게 매출을 올릴 수 있음은
애플 앱 스토어만의 엄청난 장점이죠.

어떤 나라에서 아무리 잘 나가는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해외로 진출하는 것은 상당히 큰 모험입니다.
그러나 애플의 마켓 플레이스는 해외 진출 조차도 정말 손 쉬운 장소가 되고 있는 거죠.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하게 말이죠.

물론 최근에는 애플 앱 스토어의 성공에 자극 받아서 
그것을 흉내내는 여러 마켓 플레이스들이 선보이고 있지만
그 규모라든가, 개발자, 개발회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차이가 상당히 큰게 현실입니다.

아이폰 서울버스

이 고등학생의 훌륭한 점은 단지 앱 스토어에서 돈을 번 것 뿐이 아니라
무료 소프트웨어에도 신경을 쓰는 점입니다.
요즘 무료 인기 프로그램 1위 서울버스 역시 이 고등학생이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하는군요.


아이폰이 정부, 텔레콤, 휴대폰제조기업 등이 만들어 놓았던 장벽들을 극복하고 한국에 들어옴으로써
큰 변화가 시작되고 있는 한국 상황에 우리들은 있습니다.


아이폰 세상선 나도 CEO
애플 앱 스토어 등록 프로그램 '대박' 경기고 유주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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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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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앱스토어의 저력을 알 수 있게하는 기사군요. 앱스토어 덕분에 꿈이 실현 가능하게된 이야기를 보게 될때마다 깜짝 깜짝 놀라게 됩니다. 앞으로 더 새로운 가능성이 열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 애플 앱 스토어 처음 등장할 때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관심했고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도 많았던 것 같았는데
      오늘날 상황이 이렇게 되었군요.
      대단한 애플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