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dream reader


한국을 떠나 아일랜드에 있다 보니
한국 쪽으로의 인터넷 서핑시에 속도가 상당히 느립니다.

오늘 우연히 파이어 폭스와 그 외 써드 파티 브라우저들의 점유율이
20%를 넘었다는 사실을 알고는 어떤 것을 깔지를 결정하기 전에
여러 가지 검색 후에 구글 크롬을 설치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질라 그룹 쪽에서 개발하고 있는 파이어 폭스의 점유율이 20%대를 넘어서는 등
구글 크롬의 1%보다 많이 앞서지만 구글 크롬을 깔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파이어 폭스의 경우 애드온이 상당히 뛰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사용자의 허가 없이 깔리는 문제도 있고
나중에 삭제도 삭제 방법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구글 크롬의 상당히 심플한 UI를 높이 사는 사람들이 많은 점이 작용하였습니다.

깔고 나서 제가 주로 가는 검색 커뮤니티 사이트인 엠파스를 가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 크롬의 경우는 대략 4초면 대부분의 글,사진이 로딩 완료되는 반면에
MS  인터넷 브라우저는 25초가 되도록 계속 사진 로딩하기에 바쁘더군요.
엠파스 경우 오른쪽에 쇼핑 사진이 계속 리프레쉬되는데
구름 크롬은 순식간에 완료되는데 MS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한세월이군요. ㅋ


그러나 구글 크롬에는 현재 1 가지 자잘하게 안 되는 점이 보입니다.
원래 에디터 모드가 일반 에디터 방식과 HTML 방식 2가지를 선택하도록 되어 있는데
구글 크롬으로 바로 여기 티스토리에 와서 글 올리기를 하려고 하니
보이기는 에디터 방식이지만 HTML 방식으로 써지고 변경도 안 되네요.

뭐 차차 나아지리라 생각 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속도와 가벼운 무게는 이런 자잘한 것은 신경 안 쓰이게 합니다.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러그인의 위치
Posted by dreamread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늘 구글 크롬과 IE의 속도 차이를 또 한번 느꼈습니다.
    바로 제 블로그에서 말이죠.

    여기는 인터넷이 한국에 비해 많이 뒤쳐져 있는데다 한국과 멀어서
    한국의 인터넷 사이트 경우 상당히 느립니다.
    덕분에 속도 차이를 체감하는데는 아주 좋은 듯.

    제 블러그 첫 화면이 완전히 로딩되는데 걸린 시간이
    IE 경우 27초인데 반해서
    구글 크롬은 단 3초가 채 안 걸렸습니다.

    9배 정도 차이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