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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노키아 N98

노키아 N98

아래 기기들은 향후 사양길에 들어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1. MP3 플레이어
   물론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음질이 충분히 좋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미 휴대폰으로 듣는 사람들도 많지만 여전히 별도의 MP3P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 이유는 음질과 어학학습 때문이죠.
   아이폰과 노키아 5800의 경우 음질이 상위권이라 충분할 듯 싶습니다.
   어학용의 경우는 어플로 가능할 듯 싶고요.
   게다가 스마트폰에서 훨씬 수월하고 다양한 팟케스트 컨텐츠는 매우 유용하죠.

2. PMP
   기존에 PMP가 그리 대중화되지 않았기에 파급효과는 적을 듯 싶군요.
   스마트폰이 있는데 별도의 PMP 살 이유가 없겠죠.

3. 전자사전
   요즘은 학생은 물론이고 직장인들도 전자사전 1개 정도는 다 있죠.
   설마 휴대폰에 있는 기본적 영한사전으로 공부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스마트폰의 사전이 좋은 점은
   전자사전처럼 회사들이 이것저것 모아놓은 사전들을 봐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사전들로만 구성해 놓을 수 있다는 점이죠.
   가령 카시오 사전이냐 아이리버 사전이냐가 아니라
   롱맨 사전이냐 코빌드 사전이냐를 고민해서 선택하는 소비자 위주가 되는 겁니다.
   가령 롱맨 영영사전을 좋아하지만 한국에서는 구하기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아무 사전이나 살 필요가 없죠.
   불필요하게 마구 들어있는 일어사전이나 중어사전의 가격이 포함되어 있는 사전 구입할 필요 없죠.

4. 자동차 네비게이터
   이 부분은 아직은 빠르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점은 맵 데이터와 네비 구현 방식 아이디어일 뿐인데
   이미 다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용으로 프로그램만 다시 만들면 끝나는 겁니다.
   기존에 있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없다면 스마트폰 있고 어플 있는데
   굳이 20~40만원인데다가 오로지 네비로만 사용가능한 네비를 살 이유가 없겠습니다.

5. 다이어리
   연말이 다가오니 슬슬 다이어리 구입 뭐 해야 하나 생각할 때가 되는군요.
   그러나 스마트폰이 있다면 굳이 다이어리 사야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몇 만원짜리 비싼 프랭클린 플래너 류의 광고를 보면서 이제 시대가 바뀌었는데하는 생각이.
   그 비싼 것 사봐야, 검색도 안 될 테니 말이죠.

6. 이북 리더기
   몇 년전부터 미국에서는 아마존과 제휴한 이북 리더기 킨들이 많이 팔리고 있는 모양입니다.
   최근에는 아이리버에서도 이북 리더기 스토리가 출시되기도 하여 반가웠습니다.
   책 보기에는 이런 전용 이북 리더기가 화면도 크고 사용시간도 오래가서 좋을 것이지만
   문제는 30만원대의 가격 부담이죠.
   스마트폰의 화면이 비록 작지만 책 보기에는 무리는 없고 
   게다가 별도의 리더기 구입 비용이 안 들어가니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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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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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비게이션쪽은 아직 이른게 아니라...
    사실 오히려 네비 전용기기보다
    스마트폰용 네비들이 먼저 나왔더랬습니다.
    오히려 스마트폰 (PDA) 이 네비게이션의 원조인것이죠

    • 생각해 보니 그러네요.
      하긴 저도 2000년인가에
      PDA에 별도의 GPS와 아이나비 프로그램으로 네비 사용했었으니까요.
      요즘 스마트폰의 HW 성능보다 못하였을텐데 말이죠.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네비 사업자들이 언제라도 스마트폰용으로도 출시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