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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reader


어제 오후까지 체코 프라하를 여행했습니다.

상당히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기대를 많이 하고 가서 그런지
생각보단는 별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격은 한인 민박 집 사람들은 한국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스타벅스 모카 커피 가격이 한국돈으로 7천원하는데 뭐가 비슷한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아마 한나라당의 리만 브라더스 집권 전의
원화 가치가 현재보다 50% 높았을 때를 잊지 못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추측됩니다.

민박집에서 추가로 알려준 더 좋다는 곳을 첫 날 중점 둬서 다닌 탓에
프라하 여행의 핵심인 구시가지와 프라하 성은 정작 들어가 본 곳이 한 곳도 없게 되었다는... ㅠㅠ


민박집에서 가이드하는 경향은
가능한 많이 묵고 가려고 하려는 것 같습니다.
즉.. 많은 곳을 다니라고 하는 거죠.

그러나 그들의 말을 듣고 다녀보면
정작 중요한 곳은 못 보고 떠냐야 하는 수가 많습니다.

프라하도 그렇고, 오스트리아 빈도 그랬고, 이탈리아 로마도 그랬습니다.

뭐 그들이 너무 많이 알다 보니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저도 스페인을 10일 일정으로 7개 도시를 여행했었고 스페인을 좋아하다보니
도시별로 짧게 다니는 다른 사람에게 일정 추천하기가 어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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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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