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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12월 23일 -- 국내 인터넷 산업을 이끌고 있는 종합포털 3사의 서비스간 상대비교점유율은 1년 동안 어떻게 변화해 왔을까? 비교 결과 올해 있었던 두 차례의 사이트 통합의 영향을 받은 네이트의 성장이 눈에 띄게 나타났다. 

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 랭키닷컴(www.rankey.com)에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종합포털 3사 주요 섹션간 비교점유율을 비교해본 결과 연초에 비해 네이트의 각 서비스들의 비교점유율이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번에 조사한 비교점유율은 조사 기간 동안 대상 사이트들의 시간당 방문자수의 합을 100으로 했을 경우 해당 사이트가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 대상 사이트들의 트래픽 및 방문자 충성도를 반영한 점유율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각 분야의 다른 사이트들은 고려하지 않고 순수하게 포털 3사 간의 비교 결과로 사이트간의 구도를 파악하는데 유용한 지표라고 할 수 있다. 

검색, 뉴스, 지식검색, 이메일 등 주요 분야 중 1월 대비 가장 큰 증가를 보인 것은 네이트 뉴스로 지난 1월 5.6%에 불과했던 네이버 뉴스, 미디어다음과의 비교점유율이 지난 11월에는 26.4%까지 증가하였다. 이는 2월 말에 있었던 엠파스와의 통합, 7월, 9월에 있었던 싸이월드 뉴스 및 메인페이지 통합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네이트 뉴스는 이후에도 방문자수 및 비교점유율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어 주목된다. 

반면, 미디어다음의 경우 올해 1월 대비 10%의 방문자수 감소를 보였는데, 네이버 뉴스, 네이트 뉴스와의 비교점유율에서도 57.8%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던 1월에 비해 11월에는 43.6%를 기록해 여전히 세 업체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지만 네이트 뉴스의 상승세에 대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네이버 뉴스 역시 비교점유율 감소를 보였다.

이와 함께 포털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는 검색 분야에 있어서는 네이버 검색의 비교점유율이 75%에서 71%로, 다음 검색은 24%에서 21%로 각각 감소한 반면, 네이트 검색은 11월 7.1%를 나타냈다. 

이번에 포털 검색, 뉴스, 지식검색, 이메일 부분에 대한 3사의 비교에서 네이버와 다음의 서비스들은 연초대비 비교점유율이 모두 감소한 반면, 네이트는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현재 인터넷 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3사 중 그간 국내 최대의 커뮤니티 포털과 메신저 서비스인 싸이월드와 네이트온으로 확보한 사용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비교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던 네이트가 올 한해 동안 어느 정도의 트래픽 획득에 성공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한편,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모바일 인터넷 시장에서 앞으로 주요 포털의 새로운 경쟁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던 검색을 비롯한 기존 서비스에서 주도권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새로이 주도권을 잡기 위한 각 업체들의 공세가 어떻게 나타날지 주목된다.

출처 : 뉴스와이어


네이트가 광고의 힘을 받으며 약진하고 있으나 아직 점유율은 낮군요.

검색 쪽은 네이버가 70% 정도의 독과점 상태이나 
점점 감소하는 추세에 있는 듯 합니다.

뉴스 쪽 경우 다음이 이전까지 57%의 힘을 보여주었으나 
최근 네이트의 약진으로 43%로 낮아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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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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