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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이폰의 전세계적인 열풍에 대한
삼성전자의 사장과 LG전자의 부회장의 생각입니다.


삼성전자 최지성 사장은 하루 앞선 5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이폰 인기에 대해 "극성스런 네티즌들이 많아 지나치게 관심이 늘었고 필요 없는 사람들도 사면서 더 팔렸다"고 분석했다. "지난 12월 중순 이후 우리 '옴니아2' 판매가 아이폰을 넘어섰다"고 강조했다. 

LG전자 남용 부회장은 애플의 장점을 배워 애플을 넘어서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일(현지시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직접 보유한 기술이 많지 않지만 애플이 강한 원인은 노하우(Know-How)보다 노웨어(Know-Where)에 있다"며 "애플처럼 어디에서 얼마나 빨리 이익을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해 폭넓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쪽은 아이폰에 대한 전세계적인 인기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거나
여전히 언론 플레이에 집착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겠군요.

최근에 삼성전자의 옴니아가 아이폰의 판매량을 2배 넘었다고 하는 언론 보도도 있던데
최근인 작년 2009년 12월 1달 동안 아이폰의 판매량이 20만대인데 
그걸 옴니아가 넘어섰다는 건가요?
수치로 표현된 정확한 근거 자료가 필요 할 듯 싶군요.

LG전자는 아이폰에 대한 이해가 있으나
향후 LG전자가 어떠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가지게 될지에 대해 불투명한 상황이군요.

LG전자의 초콜릿, 크리스탈폰과 같은 획기적인 디자인과 창의성을 가진 
괜찮은 스마트폰이 나오길 바랍니다.
그래야 한국의 스마트폰 시장이 더 재미있어질테니까요.

아이폰 3gs



위 기사를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가장 사고 싶은 스마트폰으로는 아이폰이 47.7%로 옴니아2(29%)를 앞섰다.'

휴대폰 유저의 80%가 스마트폰을 연내에 구매하겠다는 대단한 내용의 기사인데요.
선호하는 스마트 부분은 조금 의문이 드는 설문 조사 같습니다.

요즘 IT 쪽 사람들은 아이폰 1위, 안드로이드 2위 정도로 생각하고
옴니아는 별로 없습니다.
위 설문 대상 IT 관련 종사자의 회사 내역도 같이 공개되었으면 참고가 되었을 듯 합니다.

개발자, 개발회사 쪽은 특히 아이폰이 절대적이죠. 
그 다음이 안드로이드 OS고요.
옴니아가 채용하고 있는 WM OS는 시장규모가 작아서 돈이 별로 안 되는데, 글쎄요.
오히려 심비안 OS 채용하고 있는 옴니아HD를 한국에도 출시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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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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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제 리뷰에서도 항상 최악의 제품 중 하나로 꼽히는 옴니아가 무슨 재주로.....

    삼성의 몰이해는 하루 이틀이 아니죠-

    삼성이 만들면 다릅니다

    • 얼마전 기사에 미국에서 호평 받는 상위 10개 스마트폰 중에
      옴니아2가 9위 하였다고 하더군요.
      1위는 모토롤라 드로이드, 2위는 아이폰3gs였고요.
      톱 10위 안에 든 것을 보면 좋은 듯 하나
      실절적으로 보자면 그게 아닌 듯 하죠.
      한국에서만 아이폰3gs의 대항마라고 하는데
      국제 시장에서는 누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으니 말이죠.
      호랑이 없는 소굴에 여우가 왕이라는 속담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2. 모 틀린말은 아니지만 전부 맞는건 아닌거 같아요. 처음에는 극성스러운(?) 사람들이 아이팟을 좋아하고, 그러다 보니 그 주위의 일반적인 사람들도 쓰고, 그러다 보니, 아이폰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사보니까 좋아서 또 쓰고 퍼지고 그런게 아닐까요.

    아이폰 유저 모두를 극성네티즌으로 모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3. 별세개 전자 사장 얘기를 들으니 "삐졌냐?" 이 말 밖엔 생각이 안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폰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아이폰은 앱 개발하려면 맥을 사야 해서 전부터 뽐뿌가 많이 빠진 상태였죠. 그 대신 제 주위엔 뽐뿌를 팍팍 놔줘서 저때문에 아이폰 산 사람도 꽤 됩니다. ㅋ

    스마트폰은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인데... LG나 별세개나 소프트웨어는 좀 바닥인지라...

    아마 힘든 싸움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넥서스원을 공기계로, 또는 케텝에서 약정 걸어서 들어오면 바로 갈아 탈겁니다. ㅋ

    • 삐진걸까요? ^^
      아이폰이 생각 외로 개발에 돈이 들어가는 것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발자, 개발회사의 최우선 OS인 것 보면
      안 좋게 생각할 수도 있고, 대단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OS는 그런 점에서 많은 개발자의 선호를 받고 있기도 하고요.
      현재는 어플 수가 10만개 vs 2만개 정도라는 것 같은데
      결국은 어플이 스마트폰 구입에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이 될 듯 합니다.

  4. SKT가 드로이드를 곧 내놓을 텐데 이젠 SKT한테도 삐지게 되면 또 어떤 추잡한 짓거릴 보여줄지 사뭇 기대가 되는군요

    드로이드나 넥서스원 나오면 저도 갈아탈 생각입니다.

    WM폰 살꺼면 차라리 HTC폰을 사는게 훨씬 이롭죠 ^^*

    • SKT 뿐 아니라 KT도 안드로이드 OS 폰들을 출시 예정이죠.
      굿이나 보면서 떡 챙겨 먹어야 하는데
      이 또한 고민이 적지 않네요. ^^
      어플들을 보면 분명 아이폰이 압도적으로 최고인데 가격이 만만치 않죠.
      향후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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